저는 얼추 2010년경부터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시작으로 제 핸드폰, 어머니 핸드폰까지 모든 통신수단을 유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 한창 바쁠때야 적당히 가족할인+통신할인 걸어놓고 적당히 약정할인 받아가면서 쓰고 있었는데, 얼마전부터 통신요금을 따져봤더니, 너무 무신경했음을 알게되었습니다. 좀 더 저렴한 요금을 쓰려고 하면, 센터 안내직원의 '고객님의 요금은 지금이 최적이다. 요금 수준을 낮추면 혜택이 더 줄어든다!!' 이 안내만 믿고 착실히 써왔습니다. 사실 요금의 혜택수준이 아니라 너무 불필요하게 낭비하고 있었거죠. 좋게 말해서 저는 그냥 그 판의 호구였던겁니다. [미스터 썬샤인中..] 그렇게 고민을 하던 찰나, 저의 고민을 알게 되었는지 알뜰통신사들의 광고들이 계속 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