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번 10장사서 2천원 당첨되는 불운...아니 그냥 평범한 당첨확률을 보내고 좀 우울했었는데요;;; 그냥 출고율 90%까지 버티다 살까 아니면 그냥 좀 더 보태서 다시 10장 살까를 고민했습니다. 뭘 이런걸 가지고 고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. [스피또1000] 제69회 시작합니다. 그리고 좌절했습니다. 지난번 68회 3000원 당첨되고 나서 68회 복권 잔여분 파는곳 있나 봤더니 1,2주 사이에 다 팔렸더라구요. 복권명당이라는곳도, 그리고 도심의 한적해 보이는 가판대에도 68회는 사라지고 69회가 그 comicrock.tistory.com 출장 끝나고 돌아오는길에 개봉역 앞에있는 로또광복권판매점에서 구입했습니다. 5등 천원의 기본 당첨률이 1/3.3 인걸 생각하면 잘 해야 3천원일텐데 또 사버리고 말..